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하루 119원씩 모아… 3일 태안 선박화재 어민에 전달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하루 119원씩 모아… 3일 태안 선박화재 어민에 전달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하루 119원씩 모아… 3일 태안 선박화재 어민에 전달
충남소방본부는 3일 태안군청에서 하루 119원씩 모아 마련한 기금 2000만 원을 신진항과 마도포구 선박화재 피해어민에게 전달했다.이날 기금 전달식에는 류일희 소방청렴조사과장, 남녀의용소방대연합회장, 정회영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류일희 소방청렴조사과장는 “비록 작지만 화재피해어민분들께서 재기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회영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워진 이웃들의 일상으로의 복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나눔을 더욱 적재적소에 지원헤 도민의 따듯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소방본부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하루 119원씩 기금을 모아 불의의 재난 사고로 도움이 필요한 도민을 지원하는 ‘가치가유 충남119’ 사업을 시행 중이다.지난 5월 3일 소방본부 ‘가치가유 충남119’ 기금 5000만 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쾌척했고,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그 중 2000만 원을 태안 선박화재 피해어민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심의했다.도 소방본부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하여금 재난 및 각종 사고, 질병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토록 할 계획이다.도 소방본부는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업 추진은 물론 향후 도민도 함께 참여하는 선도적 복지 모델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44797_80339_2924.jpg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하루 119원씩 모아… 3일 태안 선박화재 어민에 전달 - Google 검색
2021. 6. 3. · 충남소방본부는 3일 태안군청에서 하루 119원씩 모아 마련한 기금 2000만 원을 신진항과 마도포구 선박화재 피해어민에게 전달했다.이날 기금 ...
2021. 6. 3. · 충남소방본부는 3일 태안군청에서 하루 119원씩 모아 마련한 기금 2000만 원을 신진항과 마도포구 선박화재 피해어민에게 전달했다. 이날 기금 ...
2021. 6. 6. ·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하루 119원씩 모아…3일 태안 선박화재 어민에 ... 지난 5 월 3일 소방본부 '가치가유 충남119' 기금 5000만 원을 충남사회 ...
2021. 6. 3. ·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하루 119원씩 모아…3일 태안 선박화재 어민에 전달. 충남소방본부는 3일 태안군청에서 하루 119원씩 모아 마련한 기금 ...
2021. 6. 3. · 충남소방본부는 3일 태안군청에서 하루 119원씩 모아 마련한 가치가유 충남 기금 2 천만 원을 신진항과 마도포구 선박화재 피해어민을 위해 써달라고 전달 ... 는 소방 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하루 119원씩 기금을 모아 불의의 재난 ...
2021. 6. 3. · - 충남도,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하루 119원씩 모아…3일 태안 선박화재 어민에 전달. △ 왼쪽부터 류일희 소방청렴조사과장, 박효숙 여성 ...
2021. 6. 3. ·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하루 119원씩 모아…3일 태안 선박화재 어민에 전달. 충남소방본부는 3일 태안군청에서 하루 119원씩 모아 마련한 기금 ...
2021. 6. 3. ·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하루 119원씩 모아…3일 태안 선박화재 어민에 전달. 감찰일보 김현수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3일 태안군청에서 하루 ...
2021. 6. 4. ·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 하루 119원씩 모아… 3일 태안 선박화재 어민에 전달. △ 3일 태안군청에서 '가치가유 충남119' 기금 2000만원을 선박 ...
2021. 6. 3. · 가치가유 충남119' 기금 2000만 원 전달.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하루 119원씩 모아…3일 태안 선박화재 어민에 전달. 가 -가 +. 김원호 기자

Comments

번호 포토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
열람중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하루 119원씩 모아… 3일 태안 선박화재 어민에 전달 최고관리자 06.05 21 0 0
47264 [소소한아시아]낙원의 섬 발리에서 56년 전 생긴 일 최고관리자 06.05 28 0 0
47263 [새로나온책]타인의 얼굴에 나의 얼굴을 겹쳐보려는 마음 - 〈별것 아닌 선의〉 최고관리자 06.05 19 0 0
47262 [배순탁의音란서생]악동 저스틴 비버? 달라진 지 오래다 최고관리자 06.05 19 0 0
47261 ‘잔인한 조선인’을 향한 일본의 온정과 광기 사이 최고관리자 06.05 13 0 0
47260 [포토IN]국립현충원, 거기 친일파들이 버젓이 누워있다 최고관리자 06.05 3 0 0
47259 박근혜 4년, 문재인 4년 예산 분석해보니 최고관리자 06.05 6 0 0
47258 “마스크 언제 벗나요?” “정치인에게 물으세요” 최고관리자 06.05 6 0 0
47257 누구도 비켜갈 수 없는 차별 앞에 고개 드는 법 최고관리자 06.05 3 0 0
47256 한 반에 20명 이하, 재난 시대 최소한의 조건 최고관리자 06.05 3 0 0
47255 교섭창구 단일화 폐지? 대안은 공동교섭과 연대 최고관리자 06.05 6 0 0
47254 미국·멕시코·쿠바에서 독립운동의 흔적을 찍다 최고관리자 06.05 3 0 0
47253 20세기 레트로와 클래식의 조건 최고관리자 06.05 4 0 0
47252 모던한 선율에 레트로 사운드 록 최고관리자 06.05 4 0 0
47251 무장투쟁만이 유일한 출구인가 최고관리자 06.05 3 0 0